이번 훈련은 조리실 내 미끄러짐 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작업 중지, 근로자 대피, 위험요인 제거, 응급 구호, 추가 피해 방지 등의 초동 대응 절차를 실제 현장에서 체계적으로 수행했다.
훈련에는 부산대병원 안전관리책임자인 병원장, 진료부원장, 기획조정실장, 응급의료센터장, 중대재해예방팀, 영양팀, 응급의학과, 총무팀 등 병원 관계자와 협력업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지역본부 관계자가 참석해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부산대병원은 지난해 초 안전보건경영방침을 공식 선언하고, 매년 안전보건관리체계 검토 및 분석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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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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