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일상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환경보호 캠페인으로 지난해 환경의 날(6월 5일)에 처음 시작됐다.

윤을식 의무부총장은 “이제는 지속가능성이 시대의 화두로 떠오른 만큼 질병 치료뿐만 아니라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인류의 삶에 기여할 수 있는 진정한 미래형 의료기관으로 영역에 제한 없이 다양하고 차별화된 ESG 사업을 펼쳐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윤을식 의무부총장은 이광배 KMI한국의학연구소 기획조정실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GS건설 허윤홍 대표이사와 코오롱 FnC 유석진 사장을 지목했다.
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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