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제13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은 가공식품, 식재료, 가정간편식, 조리 및 포장기계, 해외식품, 베이커리, 주류, 음료, 디저트 등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푸드 페스티벌로, 총 623개 업체가 참여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아세안 국가의 최고급 셰프가 참여하여 다양한 아세안 음식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아세안 음식축제’, 전국 지자체의 농‧특산물을 전시 및 시식, 체험할 수 있는 ‘강소농대전’, 그리고 오프라인 팝업 마켓을 넘어 온라인 채널까지 섭렵한 다양한 스몰 브랜드를 접할 수 있는 ‘띵굴시장’까지 만나볼 수 있다.
서울국제식품산업전의 다채로운 시식, 체험 행사는 12월 1일(토) 오후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천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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