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모스 베이비' 론칭과 함께 보틀·텀블러 4종 출시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는 '써모스 베이비'를 새롭게 론칭하고, '2WAY 스텝업 베이비보틀'과 '조제분유용 텀블러' 4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써모스는 '써모스 베이비'를 새롭게 론칭하고, '2WAY 스텝업 베이비보틀'과 '조제분유용 텀블러' 4종을 선보였다. (써모스 제공)
써모스는 '써모스 베이비'를 새롭게 론칭하고, '2WAY 스텝업 베이비보틀'과 '조제분유용 텀블러' 4종을 선보였다. (써모스 제공)

써모스 관계자는 "이번 써모스 베이비 론칭으로 영유아부터 어린이, 성인까지 생애 주기별 제품 라인업을 완성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대와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테고리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브랜드 '써모스 베이비'는 기존의 유아용품 브랜드 '푸고(foogo)'를 통합해 탄생했다. 회사 측은 중성적이고 고급스러운 컬러의 프리미엄 유아컵 라인을 통해 부모와 아이의 편안한 일상과 편리한 육아 루틴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된 '2WAY 스텝업 베이비보틀'은 생후 10개월부터 48개월 사이의 영유아를 위해 설계됐다. 2가지 마개 유닛과 그립이 포함돼 있어 아이의 성장에 맞춰 부품을 호환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전 부품이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육아에 지친 부모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써모스는 '써모스 베이비'를 새롭게 론칭하고, '2WAY 스텝업 베이비보틀'과 '조제분유용 텀블러' 4종을 선보였다. (써모스 제공)
써모스는 '써모스 베이비'를 새롭게 론칭하고, '2WAY 스텝업 베이비보틀'과 '조제분유용 텀블러' 4종을 선보였다. (써모스 제공)

'조제분유용 텀블러'는 신생아부터 돌 전후의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제품이다. 분유조제 시 권장 물 온도인 70도 이상으로 보온이 유지되며, 원터치 오픈형으로 외출 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써모스는 디자인 스튜디오 '제로퍼제로'와 협업해 제품에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감성을 더했다. 2WAY 스텝업 베이비보틀은 200ml, 280ml, 350ml의 3가지 용량과 5가지 컬러로 구성됐으며, 조제분유용 텀블러는 500ml 용량으로 출시됐다.

회사는 오늘 하루 동안 네이버 쇼핑 '오늘의 팝업'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27% 할인 및 구매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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