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년 만의 첫 컬래버레이션... MZ세대 겨냥한 이색 경험 제공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산도는 누적 매출 약 1조 2천억원, 누적 판매량 약 182억개를 기록한 국가대표 샌드 비스킷"이라고 밝혔다. 이는 대한민국 국민 1인당 364개씩 소비할 수 있는 양에 해당한다.
이번 협업 제품은 전국 138개 CGV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화이트초콜릿 맛 팝콘에 새콤한 딸기가 더해져 상큼달콤한 맛을 자랑한다. 분홍빛 팝콘은 크라운산도의 시그니처인 딸기 크림을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선보인다.
크라운제과 측은 "이색 경험을 추구하는 MZ세대를 위해 익숙하지만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라고 설명했다.
함께 출시된 '크라운산도 딸기라떼'와 '크라운산도 아이스슈'도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딸기라떼는 씹히는 딸기 과육이 특징이며, 아이스슈에는 새콤달콤한 딸기 크림이 듬뿍 들어있다.
패키지 디자인에도 공을 들였다. 크라운산도의 상징색인 핑크와 왕관 문양을 팝콘통에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살렸다. 또한 '크라운산도 미니키링'을 통해 패키지를 실물과 유사하게 구현했다.
또한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늘부터 콜라보 콤보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크라운산도를 증정하며, CGV 인스타그램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크라운산도 1박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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