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는 2024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시행됐다. 매월 ▲‘일회용품 없day’ ▲‘대중교통 탑시day’ ▲‘전통시장 장 본 day’ 등 ESG 주간 캠페인을 운영하며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직원 83명이 직접 참여했으며, 177명이 추가적인 ESG 활동에 동참했다.

기관 특성을 반영한 활동도 병행됐다. 환경 정화를 위한 ‘NECA 플로깅’, 의료취약계층 건강증진을 위한 ‘청년기획봉사’, 반부패·청렴 활동 ‘청렴루키’ 등이다. 또한 SNS를 활용해 국민에게 정확한 의료 정보를 제공하며 ESG 경영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총 126만 마일리지는 급여 우수리 공제와 외부 강의료, 보건복지부 경영실적 평가 우수기관 포상금을 통해 조성됐다. 기부금은 광진구 지역사회와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되며 ESG 가치를 실천했다.
이재태 원장은“경영전략과 연계한 NECA의 ESG 경영 추진체계 이행과 ESG 가치 확산으로 전사 ESG 추진동력을 더욱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부 등 나눔을 통한 선순환형 ESG 경영 확립으로 공공기관으로서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지속가능경영을 적극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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