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기반 응급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시범 사업은 경북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중심으로 대구 소재 5개 병원과 중증응급심뇌혈관질환 취약 지역으로 알려진 경남 합천군 소재 병원인 삼성합천병원이 참여하며, 2024년 2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3년간 시행 예정이다.
황양하 교수는 "응급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시범사업을 통해 참여의료기관 간 긴밀하게 협력하고 상호 발전적인 방향을 기대하며, 지역의 심뇌혈관질환 환자들의 예후 향상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임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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