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4차 대한신경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는 ‘Beyond Conflicts, Toward a United Future’를 주제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됐다. 해외연자 초청강연을 포함하여, 척추, 뇌종양, 뇌혈관 질환 등 다양한 주제의 세션이 진행됐다.

라이카 마이크로시스템즈는 전시부스에서 혈류와 종양의 선명한 시각화가 가능한 모듈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수술용 현미경 ARveo8에 GLOW800과 GLOW400의 모듈을 장착하면 AR을 통해 선명한 형광 이미지를 디지털 시각장치 Myveo를 통해 눈앞에서 선보였다.
라이카마이크로시스템즈 관계자는 “신경외과 의료진분들에게 신제품 Myveo를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현장에서 직접 사용해보신 의료진분들께서 편안한 자세로 장시간 수술에도 목에 무리를 주지 않고 수술이 가능하며, 3D 화면이 바로 눈 앞에서 보여진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라고 말했다.
임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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