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트는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통증과 상처 관리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제품으로 엄선됐다. 퇴행성 관절염, 근육통 등에 효과가 있는 파스 ‘록소크린 플라스타’, 촉촉한 수분감의 파스 ‘페노크린 카타플라스마’, 뿌리는 에어로졸 타입의 파스 ‘에어신신파스’, 경구용 해열 진통제 ‘이지펜연질캡슐’, 상처 부위를 보호하는 반창고 ‘메디큐어밴드’ 등이 포함됐다. 물품은 정립회관 연계 자문 약사를 통해 해당 가정으로 지급된다.
이병기 대표는 “구급약품은 건강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물품임에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구입을 망설이시는 분들이 많아 매우 안타깝다”라며, “모든 분들이 건강권을 지킬 수 있는 날까지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신제약은 보건복지부와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이 노인인권보호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나비새김 캠페인’에도 제품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창립일을 기념하여 코로나19 의료진과 한부모가족 등 응원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제품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임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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