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디스크는 대표적인 퇴행성 질환이지만, 최근 스마트폰과 PC의 과도한 사용으로 젊은 층에서도 크게 늘고 있다. 초기에는 가벼운 통증으로 시작되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심각한 통증과 저림증상이 나타나고 신경마비까지 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약물치료나 물리치료 등 보존적 치료에도 증상이 완화되지 않거나 마비 증상이 동반한다면 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최근에는 내시경을 통한 목 뒤를 작게 절개하는 수술로 부작용과 후유증이 크게 줄었다.목의 물렁뼈(디스크)가 신경 눌러 발생하는 질환사람의 목은 7개의 목(경추)뼈가 있으며 목뼈(의학 용어로는 경추골) 사이에 흔히 물렁뼈라고 불리는 디스크(추간판)가 존재한다. 정상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