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지난 3월 29일 본점에서 직원과 직원 가족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WOORI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올해 사회공헌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WOORI 가족봉사단’은 우리은행과 밀알복지재단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직원과 그 가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첫 봉사활동으로 ‘희망상자 & 마음상자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희망상자’는 담요, 텀블러, 비니 등 소아암 어린이의 입원 생활을 돕는 물품들로 구성됐으며, 우리은행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