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은 지난 10월 런칭한 신규 브랜드 광고 캠페인이 공개 약 2개월 만에 영상 디지털 매체(유튜브∙인스타그램) 합산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 영상은 ‘숫자만큼 사람을 봅니다’ 라는 슬로건에 맞춰 디지털과 숫자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한 세상 속에서 숫자에 담긴 고객의 삶에 초점을 맞춰 제작됐다. 16일 기준 유튜브 누적 조회수 약 782만회, 인스타그램 누적 조회수 약 239만회를 돌파하며 합산 1021만회를 돌파했다. 현대차증권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 영상이 런칭 2개월 만에 많은 분들의 공감과 응원을 얻게 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숫자에 담긴 고객의 삶과 고민, 꿈을
현대차증권은 임직원과 함께 최근 급변하는 대내외 투자환경에 대한 전문가들의 고견을 듣고 대비하고자 25년 매크로 전망 특집 ‘뉴노멀 오픈 클래스’를 진행한다.‘뉴노멀 오픈클래스’는 혁신, 투자, 힐링 등 다양한 주제로 각 분야의 저명한 명사를 초청해 진행하는 임직원 대상 언택트 강연 프로그램이다.이번 ‘뉴노멀 오픈 클래스’는 12월 5일 박현도 서강대 교수의 ‘중동정세와 글로벌 경제’를 시작으로 총 4탄으로 이루어진 특집 시리즈로 구성됐다.12일에는 최제민 현대차증권 이코노미스트의 ‘25년 경제 전망’, 1월 9일에는 변정규 미즈호은행 전무의 ‘25년 금융시장 전망’, 16일에는 이광수 광수네복덕방 대표의 ‘부동산 어
현대차증권은 지난 20일, 국내 대표적인 ESG 평가 기관인 서스틴베스트(Sustinvest)에서 ‘ESG Best Companies’에 선정되며 지속가능경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서스틴베스트는 2011년부터 국내 상장사의 ESG 등급을 평가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약1,200여 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이러한 ESG 평가 결과를 기반으로 상장사 중 자산 규모별 총 100개의 우수기업을 ‘ESG Best Companies’로 선정하고 있다.현대차증권은 자산규모 2조원 이상 기업 중 상위 50개사에 주어지는 ‘ESG Best Companies’에 선정됐다. 환경·사회·지배구조 영역 전반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년대비 2단계 상승한 ‘A'등급을 획득했
현대차증권은 글로벌 통합 거래 서비스 오픈을 맞아 11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3개월 동안 글로벌 통합 거래 서비스 오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글로벌 통합 거래 서비스란 주식 주문 전 해당 시장 거래 통화 환전 없이 원화(KRW)와 외화(USD·HKD·CNY) 환전 가능 금액과 매도 결제 예정 금액을 매수 증거금으로 사용해 거래를 가능하게 해주는 서비스다. 원화 증거금으로 해외주식 매수가 가능하며 반대로 해외주식 매도 시에도 외화 증거금으로 국내주식을 매수할 수 있게 됐다. 현대차증권은 글로벌 통합 거래 서비스 오픈을 맞아 서비스 신청 고객 대상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커피쿠폰을 비롯해 이벤트 참여 인원 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