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가 낮은 폐렴예방백신을 맞을 경우 19A 등 자칫 독성과 전염력이 높은 구균의 비중을 키워, 도리어 건강과 공중보건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한국화이자제약은28일 롯데호텔에서 ‘2022 프리베나®13 소아 백신클래스’를 개최하고, 이 같이 밝혔다.강연자로 나선 이스라엘 벤 구리온 네게브 대학(Ben-Gurion University of the Negev) 론 다간(Ron Dagan) 교수가 연자로 나와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의 성공과 직면과제’를 주제로 소아에서의 폐렴구균 예방백신의 공중보건학적가치를 알아보고 코로나 이후 소아 폐렴구균 예방접종 전략을 공유했다.특히 그는 여러 폐렴구균 중 19A 혈청형 예방 중요성을 강조했다. 19...
독립바이오제약㈜(대표이사 정태기)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1년 중소기업 네트워크형 기술개발지원사업’ 대상으로 최종 선정돼 국산 폐렴 백신의 상용화 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2023년 10월까지 2년의 연구기간 동안 총 6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독립바이오제약은 상온 안정 불활성화 세균 백신 개발 및 임상시험용 의약품 생산을 수행하게 된다.수입 의존도가 높은 폐렴 백신은 효능 유지를 위해 대부분 냉장 또는 냉동 보관 형태가 대부분으로, 최근 개발이 활발한 바이러스 또는 단백질 단위(subunit) 백신의 경우에도 상온에서의 안정화에 대한 불확실성이 문제가 돼 왔다.독립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