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자헛이 봄 시즌을 맞아 벚꽃에서 영감을 받은 '체리블라썸 엣지'를 4월 말까지 5주간 한정 판매한다. 이번 신제품은 피자와 디저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콘셉트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한국피자헛 관계자는 "체리블라썸 엣지는 은은한 꽃향의 블라썸 크림치즈무스와 바삭한 딸기쿠키크런치, 달콤한 연유 소스가 조화를 이룬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맛의 조화뿐만 아니라 벚꽃 모양의 디자인을 통해 시각적 만족감도 제공한다. 관계자는 "피자 한 판으로 봄을 시각적, 미각적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고 덧붙였다.체리블라썸 엣지는 'US 오리진' 시리즈와 '프리미엄' 시리즈 전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