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프씨생명과학(388610)은 지난 23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이전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청은 기술특례 상장제도를 활용한 것으로, 지에프씨생명과학은 내년 상반기 증권신고서 제출을 목표로 한다.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지에프씨생명과학은 지난 8월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매출·이익 요건도 충족한 것으로 평가돼 신속이전 상장제도(패스트트랙)를 통해 상장 절차가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다. 2002년 설립된 지에프씨생명과학은 바이오 소재 전문기업으로, 인체 줄기세포, 피부, 식물, 유산균 등 천연소재를 활용해 다양한 바이오 원료를 개발하고 있다. 스킨
방사성 의약품 전문기업 듀켐바이오(176750)가 코스닥 이전상장 첫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20일 오전 9시 28분 기준, 듀켐바이오는 공모가 8000원 대비 60.12% 상승한 1만2810원에 거래됐다. 이날 주가는 51.25% 상승으로 시작해 한때 76.25%까지 오르며 강세를 이어갔다.듀켐바이오는 코넥스시장에서 코스닥으로 이전상장한 의약품 도소매기업 지오영의 자회사다. 회사는 국내 알츠하이머성 치매 진단제 시장에서 점유율 90% 이상을 차지하며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은 진단제와 치료제 제조소 설비 투자, 차입금 상환, 연구개발(R&D), 운영자금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듀켐바이오는 앞서 진행된 기관 투자자
바이오 소재 전문기업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코스닥 기술특례 이전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기술성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함에 따라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오는 하반기 코스닥 이전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추후 심사 신청시기 확정 시 공시할 예정으로 상장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지에프씨생명과학 관계자는 이번 기술성 평가 결과에 대해 “바이오 링크드 뷰티 테크를 활용한 당사의 소재개발 기술력과 기업의 성장 가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 초 LED 처리를 통한 캘러스 배양 방법 특허를 취득하는 등 기술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지난 5월 2급
퓨쳐메디신(공동 대표이사 정낙신·정완석)은 코스닥 이전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지난 20일 한국거래소에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2015년 설립된 퓨쳐메디신은 자체 구축한 뉴클레오사이드 기반의 신약 후보물질 발굴 플랫폼 ‘FOCUS(Futuremedicine Origin Compound Library Universal System)’를 보유한 신약개발 기업이다. 퓨쳐메디신은 40여년간 뉴클레오사이드 연구를 지속해 온 정낙신 대표의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뉴클레오사이드 계열의 글로벌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퓨쳐메디신은 기존 세대의 독성 등의 단점을 보완한 3, 4세대 뉴클레오사이드 합성에 성공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대사성질환...
에스엘에스바이오(대표이사 이영태)가 20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코스닥 이전상장에 따른 향후 전략과 비전을 밝혔다.에스엘에스바이오의 총 공모주식수는 77만주로, 100% 신주 모집이다. 주당 공모 희망가 범위는 8200원부터 9400원이다. 이에 따라 총 공모 예정 금액은 희망가 밴드 상단 기준 약 72억원 규모이다.회사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10월 10일과 11일 일반 청약을 받는다. 10월 중순 코스닥 시장에 이전상장할 예정이며, 예상 시가 총액은 희망가 상단 기준 721억원 규모이다. 상장 주관회사는 하나증권이다.공모자금은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 및 생산시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