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직무대리 황택상)은 『건강약속 12(twelve)』의 네 번째 약속으로 환절기를 보다 건강하게 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4월은 월평균 최고-최저 기온 간 차이가 연중 가장 심하다. 급격하게 변하는 기온으로 인해 면역력이 쉽게 깨지기 때문에 체력이 떨어지는 매우 힘든 시기이다. 환절기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 증상으로 춘곤증, 우울증, 감기, 미세먼지 등에 의한 호흡기계 질환 등을 꼽을 수 있다. (춘곤증) 춘곤증은 추운 날씨에 적응했던 몸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발생하는 피로감으로서 졸음, 집중력 저하, 권태감, 의욕 저하 등이 나타나 업무 수행의 집중도를 떨어트리게 만든다. (우울감) 날씨가 따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