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SC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견주관절국제학술대회(KSES 2025)’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발표된 논문 중 학문적 깊이와 임상적 영향력이 가장 큰 논문에 수여되는 것으로, 정석원 교수의 연구는 회전근개 질환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정 교수는 ‘TGF beta 1 성장인자를 함유한 전자기성 마이크로비드의 표적이동성과 지속 방출성, 그리고 어깨 회전근 개 힘줄 유합에서의 효과(Effect of the TGF beta 1 laden magnetic microbead on the sustained TGF beta 1 delivery on the desired lo
대한암완화지지의료연구회(KASCC)는 지난달 22일 연세대학교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홀에서 ‘제 2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보건의료 데이터를 활용한 연구, 암 환자 돌봄을 위한 정책 토론, 한-일 공동 세션을 통한 항암제 관련 피부독성 관리, 암성 돌발통 치료제(Fentakhan®) 런천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술대회 후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정희철 교수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한-일 공동 세션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완화의료 전문가들이 항암제 피부독성 관리에 대한 최신 연구와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한국에서는 오성용 교수가 EGFR 억제제의 피부 부작용 치료를 위한 EGF 크림 개발
고신대복음병원 영양집중지원팀(NST)은 2025년 4th Congress of ASSMN and 41st Congress of KSSMN에서 “우수 구연상”을 수상하며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 학술대회는 대한외과대사영양학회와 아시아외과대사영양학회가 공동 개최한 국제학술대회로, 지난달 21일부터 22일까지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열렸다.이지영 영양집중지원팀 간호사는 "중환자실 초기 열량 공급이 혈청 인의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연구 결과를 발표했으며, 그 연구는 초록 구연 발표에서 “우수 구연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신대복음병원 영양집중지원팀은 지속적인 영양 치료 연구를 통해 2023년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KSPEN) 국제학술대회, 2024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김총명 영상의학과 방사선사가 최근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2025 유럽영상의학회(ECR 2025)에서 ‘3.0T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한 입체공간의 기하학적 왜곡 평가(Geometric distortion evaluation of stereotactic space based on 3.0T Magnetic Resonance Image)’주제의 연구를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유럽영상의학회(European Society of Radiology)가 주최한 ‘ECR 2025’는, 전 세계 영상의학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와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다. 186개국 13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영상의학 기술의 임상 응용에 관한 연구 촉진과 의료 현장에서의 AI 활용에 대한 폭넓은 학술 교류가 이뤄졌다.이번 ‘ECR
김인영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팀이 세계적인 감마나이프 치료 권위자들이 모인 국제학술대회에서 연구논문을 발표하며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김인영 교수와 임사회 박사, 최지현 간호사로 구성된 감마나이프센터 연구팀이 최근 싱가포르 NUHS(National University Health System)에서 열린 ‘제9회 아시아 렉셀 감마나이프 협회 2025(9th Asian Leksell Gamma Knife Society Meeting 2025)’ 학술대회에 참가했다.이번 학술대회에서 김인영 교수는 ‘편평상피폐암의 뇌전이에 대한 감마나이프 치료(GammaKnife Radiosurgery for Metastatic Brain Tumors from Lung Squamous Cell Cancers)’를 주제로 연구
권동락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팀(권동락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문용석 해부학교실 교수, 이상철 연세대학교 교수, 안용진 KAIST 박사)은 지난 17일 중앙대학교병원에서 개최된 2025년 대한임상통증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동결견의 초기 단계에서 스테로이드 주사가 질병 진행과 염증에 미치는 영향: 스프래그 도리 랫트 모델을 통한 실험’라는 논문 발표해 ‘최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권동락 교수팀은 실험에서 스프래그 도리 랫트 24마리의 어깨를 3일 동안 부목을 이용해 고정한 후 동결견의 동결초기단계(freezing phase)가 성공적으로 형성된 것을 확인한 후 24마리를 무작위로 6마리씩 4개
이철승 한솔병원 대장항문외과 진료부장이 2025년 3월 8~9일 서울대학교병원 암연구소에서 열린 대한외과술기연구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서혜부 탈장수술 발표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철승 진료부장은 ‘자가 고정 메쉬(ProGrip™)를 사용한 단일 포트 ArtiSential® 서혜부 탈장 수술법(Single-port ArtiSential® inguinal hernia repair using self-gripping mesh(ProGrip™)’을 주제로 구연발표를 진행하며, 혁신적인 수술 기법과 임상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이철승 진료부장은 2024년 대한탈장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도 복벽탈장 수술 발표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대한대장항문학회 학술위원, 대한탈장학
대한방사선수술학회가 오는 14일 연세대학교 연세암병원 지하 3층 서암강당에서 ‘제19차 정기 학술대회 및 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를 위한 방사선수술 전략을 주요 주제로 다룬다.특히 폐암의 희소전이에 대한 정위적 체부 방사선 치료뿐만 아니라, 전이성 뇌종양 및 척추종양의 최신 지견과 다학제 치료법을 중점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또한, 최신 의학 물리학적 정위적 방사선치료(SBRT) 및 정위적 방사선수술(SRS)의 최신 지견에 대해 국내‧외 연자를 초청하여 논의하며, 이를 통해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치료 예후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
이동창, 최호성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이비인후과 교수팀이 최근 여수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9차 대한비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동창 교수팀은 ‘미세먼지가 인간의 코 상피 세포에서 NLRP3 인플라마좀 매개 염증성 세포사멸을 유도(교신저자 이동창, 제1저자 최호성, 공동저자 최현수, 오정민(대전성모병원 임상의학연구소 연구원))’하는 것을 밝힌 연구 결과를 발표,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동창 교수는 “이번 연구는 미세먼지가 비염을 일으키는 기전을 밝힌 기초 연구 논문으로, 추후 미세먼지로 인한 코 질환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연구 의미를 설명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채영준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교수와 신민정 연구원으로 이뤄진 연구팀이 지난달 21~22일 서울에서 열리고 29개국이 참가한 대한종양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Seoul International Symposium of Surgical Oncology 2025)에서 “환자 맞춤형 갑상선 질환 관리를 위한 RAG 챗봇: Thyro-GenAI”을 주제로 발표해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에서 연구진은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기술 (AI가 답변 생성할때 외부 데이터베이스에서 관련 정보를 먼저 검색한 후 이를 바탕으로 답변을 생성하는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갑상선 챗봇 Thyro-GenAI가 기존 AI 챗봇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지 검토했다
관악서울대치과병원은 지난 9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86동 2층 대강당에서 개원 10주년 기념 학술대회 및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관악서울대치과병원 10주년 기념 학술대회는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간호사, 기공사 등 490여 명이 넘는 인원이 등록하고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학술대회는 총 11개의 연제,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 10명의 교수진이 총출동해 지난 10년간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용적인 치료 전략 및 연구 성과를 총망라한 강의를 선보였다. 김문종 구강내과 교수의 강의를 시작으로 이미영 치과교정학 교수, 조낙연·송윤정 치과보존학 교수, 김윤정·정재은 치주과학
민재석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위장관외과 교수가 지난달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된 ‘대한종양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SISSO 2025)’에서 ‘최우수 포스터 발표상(Best Poster Presentation)’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민재석 교수는 조기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복강경 감시 림프절 탐색 수술(Laparoscopic Sentinel Node Navigation Surgery, LSNNS)의 위 보존 효과와 수술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제시한 연구 ‘Clinicopathological Features Associated With Failure of Stomach Preservation Following Laparoscopic Sentinel Node Navigation Surgery in Early Gastric Cancer Patients: A Secondary Analysis
김광렬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신경외과 교수가 지난 8일 2025 대한척추종양연구회 제31회 정기 학술대회에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김광렬 교수의 연구는 ‘염증성 병변과 구분이 잘 가지 않은 척수강내 T세포 림프종의 병리학적 진단 과정(A Long Journey Due to the Difficulty of Pathological Diagnosis: Intraspinal T-Cell Lymphoma)’으로 유병율이 굉장히 드문 척수강내 T세포 림프종 환자의 증례에 대해 발표했다.본 연구는 유병율이 굉장히 드문 척수강내 T세포 림프종 환자의 최종 진단을 위해 시행한 여러 가지 특수 검사들과 항암 및 방사선 치료 없이 대증적인 치료에 있어 환자의 자연 생존 기간에 대해 고찰한 것
전문의약품 생산 기업 제론셀베인은 대한신경외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연자로 나서 통증·염증 치료제인 전문의약품 ‘셀베인주’를 공식 소개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한신경외과의사회가 지난 16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한 ‘2025 대한신경외과의사회춘계학술대회’에는 600여명이 참석해 최신 지견을 나눴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김덕규 제론셀베인 대표는 ‘PDRN은 만병 통치약인가?’라는 주제로 △PDRN의 기전 △제품별 적용분야 △의료용 치료분야 △제론셀베인의 특허 기술에 대해 설명했다. 제론셀베인의 특허 기술인 ‘프리즘테크놀로지(Prism-T)’는 제론셀베인만의 독자적인 기술로균일한 크기의 핵산 단편 제조
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은 오는 3월 9일 개원 10주년을 맞이해 이를 기념하는 학술대회를 관악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2층 대강당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 10주년 기념 학술대회’는 개원 10주년을 맞아 ‘10년의 혁신, 100년의 미소’를 슬로건으로 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 의료진 모두가 연자로 참여하며 각 분야의 최신 지견을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할 전망이다. 사전등록 기간은 다가오는 17일부터 다음달 7일 12:00까지이다.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며 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기념 학술대회를 앞두고 김성민 원장은 “그동안 관악서울대학교치
다이트한의원이 지난 2월 9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한의학관에서 진행된 한의원의 독립 학술행사 “다이트 학술대회 2025”를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다이트한의원은 그간 다양한 연구를 통해 다수의 논문을 학회지에 발표하고 새로운 치료 방법을 연구해 왔다. 더 나아가 한의원은 개원 4주년을 기념하고 신제품 “다이트 슬림 약침”의 출시를 기념하여 이번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이번 다이트 학술대회 2025에는 한의원의 강병수 원장, 손지영 원장이 연사로 참여하여 한방 다이어트 관련 정보를 참가자들에게 전달했으며 외부 연사로 경의대학교 양웅모 교수, 원광대학교 임정태 교수, 마포홍익한의원
김광렬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신경외과 교수가 지난달 말 개최된 제17회 대한척추변형연구회 정기 학술대회에서 ‘서봉 우수 학술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서봉학술상은 척추변형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김광렬 교수는 본 학술대회에서 ‘강직성 척추염을 동반한 경추 골절의 도전적 사례들(Challenging Cases for Cervical Fracture with Ankylosing Spondylitis)’이라는 연구 주제를 발표했다. 여러 연제 중 김광렬 교수의 연구가 우수 연제로 선정되었으며 이에 서봉 우수 학술상을 수상하게 됐다.김광렬 교수는 “강직성 척추염에서 경추 골절 환자의 경우 수술 과정이 복잡하고 예후 역시 낙관하기가
한국노바티스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열린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제21회 동계국제학술대회(KSIC 2025)에서 국내 처음 허가 받은 (First-in-class) siRNA 치료제 렉비오(성분명 인클리시란나트륨) 의 임상적 가치를 조명하는 런천 심포지엄을 18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런천 심포지엄에서는 김병극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교수와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박덕우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미국 웨이크 포레스트 병원 마이클 D. 샤피로(Michael D. Shapiro) 교수가 연자로 참여했다. 샤피로 교수는 ‘퇴원 이후에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ACS) 환자를 관리하는 방법: siRNA 치료를 중심으로(How to Manage ACS Patients beyond the Hospital:
메나리니는 최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대한고혈압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해 고혈압 치료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 아타나시오스 J. 마놀리스 교수(Prof. Athanasios J. Manolis)와 함께 고혈압 치료의 최신 지침과 베타차단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마놀리스 교수는 유럽 고혈압 학회의 이사회 및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중해 심장학 및 심장 수술 학회 전 회장, 유럽 심장학회 고혈압 및 심장 질환 워킹 그룹의 전 회장 등을 역임한 전문가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마놀리스 교수는 ‘한국과 유럽의 고혈압 치료에 대한 가이드라인 비교(Contrasting Hypertension Guidelines in Korea and Europe)’, ‘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은 오는 24일 본원 새롬교육관 대강당에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제2회 행정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따.’시스템으로 움직이는 미래행정‘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정학술대회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스마트 행정 시스템 구축과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다양한 논의를 통해 병원 행정의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행정기획 고도화 전략(이민우 고려대 구로병원 기획실 부팀장), 이화의료원 전자구매조달시스템 소개(정숙명 이화의료원 경영관리부부장), 순천향스럽게 환자중심 문화 만들기(박아름 순천향서울병원 전략기획실 팀장), 미래를 준비하는 역량교육(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