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식물성 지향 식품 브랜드 ‘풀무원지구식단’의 대표 제품인 ‘이슬만두’가 글루텐 프리(Gluten-free) 인증을 받았다.풀무원식품은 밀가루 대신 쌀가루와 타피오카 전분으로 만든 만두피에 식물성 원료만으로 속을 채운 식물성 만두 ‘풀무원지구식단 이슬만두’가 지난달 26일 시판 냉동만두로는 처음으로 한국쌀가공식품협회의 ‘글루텐 프리’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밀가루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식물성 원료로 만든 ‘풀무원지구식단 이슬만두’는 지난해 3월 첫 출시 직후부터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만두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 글루텐 프리 인증을 받으면서 제품 패키지에 ‘밀가루 0% 글루텐
풀무원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 1층에서 열리는 ‘컬리푸드페스타2024’에 참여한다.‘모두를 위한 컬리스마스(Merry Kurlysmas for All)’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올해 행사는 컬리가 엄선한 128개 파트너사, 230여 개 F&B 브랜드가 참여해 맛으로 가득한 크리스마스 빌리지를 선보인다.풀무원은 메인 부스 운영 업체로 참여해 풀무원의 인기 제품 및 신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방문객에게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시식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식물성 지향 식품 브랜드 ‘지구식단’의 이슬만두, Silky두유면, 두부탕수육을 비롯해 브랜드 앰버서더 ‘에드워드 리’의
국내 지속가능식품 시장 성장을 이끄는 풀무원이 두부면 시리즈와 두유면에 이어 새로운 타입의 ‘납작두유면’을 추가로 선보이며 '건강면' 다양화를 추진한다. 풀무원식품은 지속가능식품 전문 브랜드 ‘풀무원지구식단’의 신제품으로 ‘밀가루 제로(ZERO)’의 대체면 ‘식물성 지구식단 납작두유면’을 출시했다. 풀무원은 면 요리를 즐기면서도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싶어 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해 밀가루 대신 콩으로 만든 ‘두부면’과 ‘두유면’, 해조류를 활용한 ‘리얼해초 미역면’ 등 풀무원표 건강면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대체면 시장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이번 신제품은 앞서 선보인 ‘식물성 지구식단 Silky두유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