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미용의료기기 전문기업 아스테라시스가 눈부신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이 기업은 2024년 매출 288억 원, 영업이익 67억 원, 당기순이익 54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5%, 329%, 그리고 514%의 폭발적인 성장을 보였다. 회사 측은 이러한 성과가 신제품 출시와 글로벌 시장에서의 두드러진 결과 덕분이라고 설명했다.이번 실적 상승의 주요 요인은 브라질 중심의 남미 지역에서 'Liftera A2' 제품 판매 증가와 새로운 모노폴라 RF 장비 '쿨페이즈(Coolfase)'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이다. 리프테라 시리즈는 중남미에서 높은 인기를 얻으며 매출 증대에 기여했고, 쿨페이즈는 특허받은 혁신적 쿨링 기술로 경쟁사 대비 높은 에너지
미용의료기기 전문기업 아스테라시스(A450950)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며 본격적인 코스닥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상장 주관사는 DB금융투자다.아스테라시스는 이번 공모에서 365만주를 발행하며, 주당 공모 희망가는 4000원에서 4600원으로 설정했다. 총 공모금액은 약 146억에서 168억 원 규모로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한 후 12월 4일부터 5일까지 일반 청약을 거쳐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2015년 설립된 아스테라시스는 의료기기·미용기기 제조와 판매를 전문으로 하며 바이오와 IT 역량을 결합한 R&D 체계로 시장 트렌드를 주도하는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아스테라시스는 차세대 고주파 리프팅 기기 ‘쿨페이즈(Coolfase)’의 모델로 배우 하지원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배우 하지원은 대표작 <시크릿가든> 이후로도 활발한 방송, 촬영 활동을 이어가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특히 그녀의 털털하면서도 쿨한 이미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탄력적인 피부와 동안 외모는 늘 화제를 모으곤 했다. 아스테라시스 측은 특허 받은 쿨링 시스템으로 표피를 보호하면서 진피층에 강력한 고주파 리프팅 효과를 제공할 수 있는 쿨페이즈의 특징이 배우 하지원의 쿨하고 건강해 보이는 이미지와 잘 맞을 것이라 판단했다고 밝히며 앞으로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스테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