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절개 모발이식(Non-Strip Hair Transplant, FUE, Follicular Unit Extraction)은 두피를 절개하지 않고 모발이 포함된 모낭을 개별적으로 채취하여 이식하는 방법으로, 적은 통증과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는 장점 덕분에 세계적으로 선호하는 모발이식 방법이다. 비절개 모발이식은 수술 후 회복 시간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수술이 끝난 후 며칠 이내에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으며 수술의 통증이나 붓기, 멍 등이 적기 때문에 바쁜 일정의 현대인들에게 큰 장점으로 여겨지고 있다. 또한, 수술 후 후두부에 미세한 점 형태로 거의 보이지 않는 흉터가 남을 뿐, 남녀 구분이나 나이에 따른 흉터에도 큰 변수가 없기 때문에 환자들의 만족도
코로나19의 여파로 여름휴가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 7월 말과 8월 초에 집중됐던 기업의 여름휴가가 6월부터 길게는 10월까지 분산되는 추세다. 이에 여행 대신 가족들과 집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치아교정이나 모발이식과 같은 치료를 받는 사람들도 늘었다.특히 휴가 기간 동안 피부, 헤어 등을 관리하는 '뷰티케이션'(Beauty+Vacation) 트렌드가 확산되는 추세다. 이런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외모 변신을 꾀할 수 있는 모발이식을 고려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탈모 진료를 받은 환자는 5년새 12.5% 증가해 23만4780명으로 집계됐다. 그 중 20~30대는 44%에 달한다. 탈모로 오랜 시간 고통받아...
탈모는 대표적인 중년남성의 증상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남성에서 여성으로 중장년층에서 젊은 층으로 확대되면서 연령이나 성별과 무관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 2017년을 기점으로 국내 탈모 인구가 1000여만 명을 넘어섰다. 국민 5명 중 1명은 탈모로 고민하고 있는 셈이다.100세 시대가 도래하고 평균수명이 높아지면서 노화로 인한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었다. 50~60대에 접어든 베이비 붐 세대는 신중년, 액티브 시니어, 50+ 등으로 불리며 활발한 활동을 보이면서 외모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노화로 인해 피해갈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탈모다. 중년탈모는 더 이상 남성만의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