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브이에스팜텍은 미국 식품의약국 FDA로부터 방사선 민감제 후보물질 ‘VS-101’에 대한 교모세포종 임상 2상 IND승인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교모세포종 FDA 2상 IND 승인은 지난 2024년 7월 FDA 2상 유방암 승인된 이후, 7개월 이내에 적응증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미국 2상 임상은 GBM의 표준치료인 방사선 치료/테모졸로마이드와 VS-101 2mg, 5mg군과 VS-101을 포함하지 않은 대조군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탐색적으로 확인하는 디자인으로 설계됐다.더불어 GBM의 BSC(Best supportive care)에 VS-101을 병용해 1차 평가지표 외에 다양한 2차 평가지표를 확인해 중간 분석 결과(Interim Analys
브이에스팜텍이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이 운영하는 ‘JLABS’의 멤버십 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4일 밝혔다.JLABS는 존슨앤드존슨이 운영하는 글로벌 인큐베이터 네트워크로, 엄격한 평가 과정을 통해 지원 기업을 선별한다. 선별된 기업에는 제약 및 의료 기술 분야를 포함한 광범위한 전문 지식, 연구 자문,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JLABS는 보스턴, 휴스턴, 상하이, 브뤼셀 등 주요 생명 과학 클러스터인 여러 도시들에 위치하고 있으며, 창업 기업육성을 위해 선정 기업들에게 필요한 투자, 사업인프라와 여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브이에스팜텍은 전 세계 11개 JLABS 중 가장 큰 규모에 해당하는 JLAB...
브이에스팜텍(대표이사 박신영)이 국제 바이오 투자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4'에 참여한다고 밝혔다.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4는 글로벌 투자 은행 JP 모건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다양한 산업관계자들이 모여 산업 동향을 논의하며 기업 간 협력 기회 모색, 투자 기회 제시, IR 등을 목적으로 국내외 다수 바이오 기업들이 참여하는 행사이다.또한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개최되는 기간 내 약 30건의 제약바이오 컨퍼런스가 동시다발적으로 개최되기 때문에 JPM Week 또는 BioweekSF라고 불린다. 해당 컨퍼런스는 오는 1월 8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된다.브이에스팜텍은 JPM W...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의 의약생산센터는 지난 28일 브이에스팜텍(대표 박신영)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최근에 케이메디허브는 브이에스팜텍의 방사선 민감제 개발을 위한 국내 임상 투여 및 미국 임상2상 시험용 방사선 민감제 의약품 생산 지원했다.업무협약을 통해 ▲연구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연구 인력, 기술, 정보 교류 ▲세미나, 워크숍 공동개최 등 신약개발을 위한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양진영 이사장은 “브이에스팜텍은 최근 아기유니콘에 선정될 정도로 항암제 개발에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진 대구를 대표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라며, “케이메디허브는 지역을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