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혁신 기업들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술금융 전용상품인'NH기술평가우수기업대출'을 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NH기술평가우수기업대출'의 대상은 기술신용평가서(TCB)를 발급받은 중소기업이다. 이번 개정에는 우수 기술력 보유 기업에 대한 LTV 상향, 신용대출 추가한도 부여, 금리우대 등의 내용이 포함되었다. 또한 농협은행과 거래중이거나 NH기술평가우수기업대출을 실행한 기업들은 무료로 IP(지식재산권)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최영식 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부행장은 “이번 상품 개정을 통해 기술력을 갖췄지만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큐로셀(대표이사 김건수)은 19일 대전 둔곡에 위치한 본사에서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한 우리금융그룹 주요 임원진과 기업금융 혁신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자리에는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이해광 경영지원부문장, 정진완 중소기업그룹장, 송용섭 대전충청남부영업본부장 등 우리금융그룹 임원진과 김대용 대전북지점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큐로셀 대전 사옥에 방문해 연구소와 GMP 공장을 견학했다.우리금융그룹은 혁신 기술 기반의 성장성 있는 기업들을 발굴해 적극 지원하는 등 차별화된 기업금융을 강화하고 있다. 큐로셀은 우리금융그룹의 지원을 통해 1만 636㎡의 글로벌 표준 GMP를 적용한 상업용 CAR-T 제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