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일제약은 메디칼본부의 신임 본부장으로 한지성 본부장을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한지성 신임 본부장은 고려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대웅제약과 오송팜에서 18년간 약사팀, BD팀, 글로벌 개발팀 등에서 근무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대웅제약 글로벌개발센터장으로서 신약 ‘펙수클루’와 ‘엔블로’의 글로벌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끈 인허가 및 개발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건일제약은 이번 한지성 본부장 영입으로 허가 및 글로벌 개발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특히 글로벌 기준을 충족하는 개발 프로세스를 확립하고, 허가에서 상업화까지의 전 과정을 보다 전략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성공 모델을 구축할 예
건일제약은 계열사 펜믹스와 충남 장애인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표창은 2024년 장애인체육 유공자 표창 및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해단식에서 수여됐다.건일제약과 펜믹스는 2024년 6월부터 충남장애인체육회 소속의 당구와 탁구 종목 장애인 운동선수를 채용하며 지속적으로 지원해왔다. 건일제약은 당구 선수 류진현, 김능호를, 펜믹스는 탁구 선수 오지은, 이가을을 정식 채용해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한국 대표는 “이번 도지사 표창 수상은 장애인 선수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선수들에게 안정된 고용 환경을 제공하며 기업
건일제약은 19일 소아용 불면증 치료제인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 1mg (성분명 멜라토닌)과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 5mg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은 이스라엘 Neurim사로부터 도입한 국내 최초 소아 및 청소년이 복용할 수 있는 불면증 치료제로써 건일제약이 국내 독점 개발권과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건일제약은 지난해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 1mg과 5mg의 허가를 취득했다.건일제약 측은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은 수면 위생 개선으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은 자폐스펙트럼 장애나 스미스-마제니스 증후군(SMS)을 가진 2세~18세의 소아 ·청소년의 불면증 치료에 효과가 있고 설명했다.권장 초
건일제약(대표이사 이한국)과 펜믹스(대표이사 박동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장애인 스포츠 선수에게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 스포츠 선수 4명을 채용했다고 31일 밝혔다.건일제약과 펜믹스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의 추천으로 당구 류진현·김능호, 탁구 오지은·이가을 선수를 채용했다.건일제약 이한국 대표이사는 “함께하게 된 선수들을 환영하며, 채용된 선수들이 건강하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소외되는 계층 없이 모든 사람의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 대한 관심을 이어 나...
건일제약(대표이사 이한국)은 오송빌딩 본사에서 CP와 내부감사에 대한 경영진의 역할, ESG와 컴플라이언스의 중요성 특강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 이원기 원장 초청으로 진행된 강연은 공정거래 관련 법규와 사례를 바탕으로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윤리경영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건일제약 전 임직원이 현장 참석과 화상 연결을 통해 수강한 이날 강연에서는 ‘ESG와 컴플라이언스의 중요성’을 주제로, 반부패와 관련된 국제규격인 ISO37001에 대한 인식 공유와 함께 ISO37001 인증기업으로서의 신뢰성 및 조직가치 향상 방향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강연 후 사원들은 별도 진...
건일제약(대표 이한국)은 마케팅본부의 신임 본부장으로 오인수 본부장을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오인수 본부장은 아스트라제네카, 사노피아벤티스, 베링거인겔하임 등에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전략을 수립하고, 아시아 리전 마케팅부 소속으로 8개 국가에서 마케팅 전략 개발 경험을 쌓은 마케팅 전문가다.건일제약은 이번 오인수 본부장 영입으로 순환기, 내분비, 소화기 등 다양한 진료과에서 확장된 마케팅 전략 수립을 강화하고, 나아가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한 매출 증대와 지속 성장 비즈니스 모델을 확보할 계획이다.오인수 본부장은 “건일제약은 과감한 투자를 통한 탄탄한 기술력과 우수한 품목을 바탕으로 오메...
건일제약(대표이사 이한국)이 2023년 11월 15일과 11월 23일 소아용불면증 치료제인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1mg(멜라토닌)’,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5mg’의 신규 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각각 획득했다고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이스라엘 Neurim사로부터 도입한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은 소아 및 청소년이 복용할 수 있는 불면증 치료제로, 건일제약이 국내 독점 개발권 및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은 수면 위생 개선으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은 자폐스펙트럼 장애 또는 스미스-마제니스 증후군을 가진 2세~18세의 소아 및 청소년의 불면증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권장 초회 용량은 1일 1회 2mg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