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8년 6월 5일 미국에서 시작한‘암생존자의 날’은 매년 6월 첫 번째 일요일을 기념하여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호주 등 많은 나라의 도시에서 암생존자의 도전을 응원하고 축하하며 암생존자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하여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강원지역암센터는 암 예방 - 암 조기발견 및 치료 – 암생존자관리 – 호스피스(완화의료) 등 지속적이고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암환자 및 지역주민들에게 지역 암 관리 거점 기관으로서 더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원지역암센터 박승배 소장은 “이번 암생존자 주간 캠페인을 맞이하여 시민들의 암생존자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앞으로도 도내 암관리 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예 기자
press@healthi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