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자주 깜빡한다면? 스트레스 때문일까? 아니면 치매일까?
![[카드뉴스] 치매 의심될 때 스트레스부터 관리하세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3211713430028771kpm_00.jpg&nmt=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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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력과 기억력을 저하시키고 삶의 질까지 떨어뜨리는 치매는 대표적인 퇴행성 뇌질환으로 노년층에게 발병 위험이 높습니다. 그러나 최근 젊은층에게도 나타나는 일이 잦아져 주의가 요구되는데요, 혹시 요 근래 자꾸만 깜빡깜빡해 치매가 의심되는 분들이 있다면 그 정확한 원인을 꼭 찾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자꾸만 떨어지는 기억력 스트레스가 원인일 수도?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는 치매의 또 다른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과한 스트레스는 기억력을 담당하는 뇌 속 해마의 능력을 떨어뜨려 자주 깜빡깜빡하게 만들고 심하면 인지력, 집중력, 주의력까지 저하되어 치매 발병 시기가 빨라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 치매 예방하려면? 규칙적인 운동부터 시작하세요!
운동을 하면 뇌에서 '엔도카나비노이드'라는 물질을 생성하는데, 이는 곧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엔도르핀 생성으로 이어져 자연스럽게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게 돕습니다. 뿐만 아니라 꾸준한 운동은 뇌세포 성장을 촉진시키는 BDNF를 대량으로 생산시켜 뇌 기능을 활발하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예민하고 우울할 땐 다크초콜릿으로 위로하세요!
스트레스가 심해 우울하거나 신경이 날카롭게 곤두설 때 사람들은 달콤한 음식을 섭취합니다. 이때 찾는 대표적 식품이 바로 초콜릿인데요, 실제로 초콜릿은 스트레스 수치 및 혈압까지 낮춰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초콜릿이 다 이러한 효과를 가진 것이 아니며 '다크초콜릿'이 특히 효과적이란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혜정 기자
press@healthinnews.co.kr